라프텔에서 볼 수 있어요.
고문을 담당하는 아르바이트생의 엉뚱한 일상을 그린 코미디.
고문이 합법이며 어엿한 산업인 사회에서, 스피리터스는 뛰어난 기술과 밝은 팀워크로 업계를 주름잡는다. 아르바이트생 세로와 시우, 밋케, 휴는 의뢰인 응대부터 사무실의 소소한 소동, 이따금 나타나는 내부 암살자까지 웃는 얼굴로 처리해 낸다. 고통이 일상인 세계에서도 일은 의외로 즐거울 수 있음을 보여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