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에서 볼 수 있어요.
인간이 되고 싶은 돼지와 짐승이 되고 싶은 인간이 뒤엉키는 하드보일드 지옥 동화. 거대한 시스템의 통제에서 벗어나려는 돼지 H와 인간 정석의 생존 투쟁을 통해 현대사회의 폭력성과 인간성의 본질을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