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프텔에서 볼 수 있어요.
죄를 소재로 한 인물들의 심리를 그린 서스펜스.
"마음에 드는 학생을 골라 주세요…" 과로에 시달리던 교사 사사키 앞에 "길티 플레저"가 나타난다. 꿈이라고 여겼던 그 만남이 그의 일상을 뒤흔들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