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프텔 · 애니플러스에서 볼 수 있어요.
자신을 먹고 싶어 하는 괴물과 소녀의 위태로운 관계를 그린 다크 판타지.
가족을 잃은 뒤 바닷가에서 홀로 무기력하게 살아가던 히나코. 어느 날 인어 시오리가 괴물에게서 그녀를 구해 주며 말한다. 너를 먹으러 왔지만 아직은 아니라고. 그때까지 시오리는 그녀 곁에 머물기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