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에서 볼 수 있어요.
부모의 이혼 후 조부모와 살아온 상희는 십 년 만에 제주도에 정착한 어머니를 찾아간다. 다큐멘터리를 만드는 새아버지와 그의 딸 등과 이박 삼일을 보내며 몰랐던 사실과 받아들이기 힘든 충고, 값싼 칭찬들이 오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