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프텔에서 볼 수 있어요.
두 남자와 한집에 살게 된 인물의 좌충우돌 동거 코미디.
혼자 사는 스물네 살 직장인 린코는 남몰래 오타쿠다. 어느 날 그녀의 집이 벽에 난 "구멍"을 통해 양옆 두 집과 이어져 버린다. 왼쪽 방에는 상냥하다 못해 수상쩍은 청년이 살고 있었다. 뜻하지 않게 시작된 세 사람의 기묘한 동거 생활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