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 단독·극장 상영 중에서 볼 수 있어요.
신을 저버린 저주로 불멸의 존재가 된 드라큘라가 잃어버린 연인을 찾아 헤매는 이야기다. 「레옹」과 「제5원소」의 뤽 베송이 브램 스토커의 원작 소설을 각색해 연출했고, 케일럽 랜드리 존스가 드라큘라를 연기한다. 공포보다 비극적 로맨스에 무게를 둔 해석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