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프텔 · 메가박스 단독·극장 개봉에서 볼 수 있어요.
만화를 함께 그리던 두 소녀의 재능과 우정, 상실을 섬세하게 그린 후지모토 타츠키 원작 극장판.
학교 신문에 네 컷 만화를 그리는 자신만만한 소녀 후지노와, 그를 동경하지만 세상 밖이 두려워 방 안에 틀어박힌 외톨이 쿄모토. 만화가 세상의 전부였던 시절, 두 소녀의 사계절이 눈부신 색으로 채워지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