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에서 볼 수 있어요.
로마에서 오랜 세월을 함께해온 부부와 친구들이 모로코 탕헤르로 여행을 떠나면서, 그동안 감춰온 진실과 관계의 균열이 서서히 드러난다. 가까운 사이일수록 끝내 말하지 못한 것들이 만들어내는 도덕적 모호함과 인간의 취약함을 그린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