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프텔에서 볼 수 있어요.
요괴들이 밤에 거리를 행진하는 백귀야행을 소재로 한 전기 판타지.
리츠는 할아버지에게서 영감(靈感)과 함께 청람이라는 요괴 수호자를 물려받았다. 두 사람 주위에서는 늘 기이한 일이 벌어지고, 그 사건들의 실마리를 푸는 일은 결국 그들의 몫이 된다. 회마다 독립된 이야기가 이어지면서도 낯익은 인물들이 되풀이해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