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프텔 · 애니플러스에서 볼 수 있어요.
사랑을 게임처럼 밀고 당기는 두 사람의 관계를 그린 러브 코미디.
소꿉친구 유키야와 미쿠는 무엇이든 나누면서도 진심만은 말하지 못한다.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두 사람은 번갈아 "사랑해"라고 말하고 먼저 당황하는 쪽이 지는 "사랑해 게임"을 이어 왔다. 고등학생이 된 지금, 마음은 그 어느 때보다 가까워졌지만 게임을 끝낼 용기는 아직 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