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에서 볼 수 있어요.
지난 60년간 100여 차례 한국을 오가며 청계천 서민들의 삶, 민주화 운동, 동두천 기지촌, 평양의 일상 등을 10만 컷의 사진으로 기록해온 90세 일본인 포토저널리스트 구와바라 시세이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