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프텔에서 볼 수 있어요.
버섯과 마법을 소재로 한 마녀의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검은 숲 깊숙한 곳, 독버섯으로 지은 집에서 조용히 살아가는 검은 마녀 루나. 도시에 나가 뛰어난 효능의 약을 만들어 팔지만 "버섯 마녀가 손을 대면 죽는다"는 소문 탓에 사람들은 그녀를 피한다. 사람의 온기를 모르고 살아온 마녀의 나날을 섬세하게 그려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