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프텔에서 볼 수 있어요.
세계적 와인 감정가의 유산을 두고 벌어지는 와인 대결을 그린 드라마.
세계적인 와인 평론가 칸자키 유타카가 120억 엔이 넘는 와인 컬렉션을 남기고 세상을 떠난다. 유언에는 그가 고른 열두 병 "십이사도"와 그보다 뛰어난 한 병의 산지와 연도를 알아맞히는 이에게 컬렉션을 물려준다고 적혀 있었다. 와인을 둘러싼 감별 대결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