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프텔 · 애니맥스에서 볼 수 있어요.
초저녁달처럼 애틋한 두 사람의 사랑을 그린 순정 로맨스.
타키구치 요이는 큰 키와 낮은 목소리, 잘생긴 얼굴 탓에 여자라는 사실조차 잘 알아채지 못할 만큼 미남으로 통한다. 어릴 적부터 "왕자님"이라 불려 온 그녀 앞에, 처음으로 자신을 있는 그대로 봐 주는 이치무라 선배가 나타난다. 낯선 감정 앞에서 어쩔 줄 모르는 요이의 서툰 첫사랑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