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챠 · 극장 재개봉에서 볼 수 있어요.
자신의 뿌리를 찾아 방황하는 남자를 그린 왕가위 감독의 영화.
1960년대 홍콩, 방탕하고 냉소적인 청년 아비는 여러 여인들과 얽히며 사랑과 상실을 반복한다. 왕가위 감독 특유의 몽환적 영상미가 돋보이는 대표작으로, 4K 리마스터 버전으로 재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