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프텔 · 디즈니+에서 볼 수 있어요.
춤을 소재로 한 청춘들의 열정과 성장을 그린 애니메이션.
코타니 카보쿠는 고등학교에 들어가면서도 늘 하던 대로 지내려 한다. 친구들에게 맞추고, 조용히 있고, 눈에 띄지 않는 것이다. 말을 더듬는 그에게는 말을 꺼내는 일조차 쉽지 않다. 그런 그가 춤과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