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에서 볼 수 있어요.
청년 뫼르소는 어머니의 부고를 듣고 장례를 치르지만 어딘가 무감하다. 집으로 돌아온 그는 해수욕장에서 옛 동료 마리를 우연히 만나 사랑을 나누고, 이웃 레몽과 가깝게 지내다 예상치 못한 비극에 휘말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