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 총 12부작)에서 볼 수 있어요.
도시의 어두운 뒷면에서 벌어지는 범죄와 그 실체를 파헤치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
평범한 삶을 살던 태중은 억울하게 흉악 범죄에 휘말려 감옥에 갇히고, 이 모든 것이 요한에 의해 치밀하게 계획된 일이었음을 알게 된다.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태중은 요한을 향한 처절한 복수를 실행에 옮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