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에서 볼 수 있어요.
출판계와 문단계의 성폭력 사건을 공론화한 탁이 미투 이후 무너진 일상 속에서 다시 살아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담았다. 탁은 생존자와 연대인들이 만든 예술-회복 공동체 '상여자의 착지술'에서 함께 울고 웃으며, 완벽하지 않은 관계 속에서 각자의 속도로 회복을 연습해 온 5년의 시간을 따라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