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프텔 · 메가박스 단독·극장 재개봉에서 볼 수 있어요.
아이돌에서 배우로 전향한 미마가 스토커와 환상에 시달리며 정체성을 잃어가는 심리 스릴러.
아이돌을 그만두고 배우로 전향한 미마는 자신을 사칭하는 스토커와 정체불명의 살인 사건에 휘말리며 현실과 환상의 경계가 무너지는 혼란을 겪는다. 애니메이션 거장 곤 사토시의 장편 데뷔작으로, 매드하우스 설립 50주년을 기념해 4K 리마스터로 재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