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에서 볼 수 있어요.
숲속 콘크리트 건물 '포르테 스튜디오'에서는 기괴한 선율이 울리면 사람이 하나씩 사라진다는 소문이 돈다. 영화음악을 꿈꾸는 연지가 그곳에 들어가고, 이상한 일들이 반복되던 중 선배 해준이 숲에서 죽은 채 발견된다. 그리고 연지가 해준의 자리에 앉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