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공개 정보가 아직 없어요.
만화가 후지모토 타츠키가 열일곱에서 스물여섯 사이에 그린 단편 여덟 편을 옮긴 앤솔러지다. 작품마다 다른 감독과 제작사가 참여해 각기 다른 색으로 완성됐다.